‘첫 승’ 챙긴 LG 치리노스, 하지만 염경엽의 눈은 매서웠다… “결국 낮은 제구가 관건”

    ‘첫 승’ 챙긴 LG 치리노스, 하지만 염경엽의 눈은 매서웠다… “결국 낮은 제구가 관건”
    SSG전 5이닝 1실점 시즌 마수걸이 승리, ‘개막전 1이닝 6실점’ 악몽 씻어내 염경엽 감독 “스위퍼가 타자 눈에 걸려… 상하 제구로 승부 봐야” 채찍질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1선발’ 요니 치리노스(33·LG)가 천신만고 끝에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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