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은 지난 11일부터 3주간 동남아시아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정서 지원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땀띤’을 운영한다.베트남어로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뜻하는 땀띤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내용은 △한국 학교생활 및 교육과정 안내 △양육 고민을 나누는 마음 나눔 푸드테라피 △학교폭력 및 마약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첫날 열린 ‘똑똑! 한국 학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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