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여야 한다” 허지웅, 故 김창민 사건에 격분…부실 수사까지 겨냥

    “X여야 한다” 허지웅, 故 김창민 사건에 격분…부실 수사까지 겨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집단 폭행으로 숨진 故 김창민 감독 사건을 언급하며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허지웅은 최근 SNS에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때려죽였고 CCTV에 고스란히 과정이 촬영됐다. 가해자들은 사과하지 않고 음반을 냈다.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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