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5년만에 안방 귀환…‘살인의 추억’ 이후 이야기 그린다[SS현장]

    박해수, 5년만에 안방 귀환…‘살인의 추억’ 이후 이야기 그린다[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어떤 사건은 시간이 흘러도 끝나지 않는다. 범인이 잡혀도, 기록이 정리돼도, 그 사건을 통과한 사람들 안에서는 여전히 현재형으로 남는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비극의 이름을 다시 꺼내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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