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살인의 추억’ 송강호 역할과 겹치지 않는다”[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해수가 영화 ‘살인의 추억’을 언급했다. 13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과 박준우 감독이 참석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보영, 큰 한숨 “저도 벌써 서른일곱”(‘틈만 나면,’)Next: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결국 권익위로…“공무원 아내 김영란법 위반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