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재)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효도 공연을 준비했다. 마당놀이의 대가 김성녀가 이끄는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가 5월 9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기획 공연으로, 정통 마당놀이 특유의 흥과 웃음은 물론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마당놀이의 여왕 배우 김성녀가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한국인의 대표 고전인 ‘심청전’과 ‘춘향전’ 속 극적 구성이 뛰어난 장면들을 엄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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