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도순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당진발전본부는 지난 4월 13일 발전소 인근 마을 일대에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과 박만희 동서노조 당진지부 대표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당진본부 앞 일대 도로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활동 직후에는 소통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노사 간 상호 신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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