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수도 있어야” 꽃감독 눈에 든 ‘20살’…아직 ‘좌충우돌’, 그러나 성장중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프로 2년차 박재현, 이제 ‘1군 선수’ 이범호 감독 “이런 선수 필요하다” 박재현 “이도 저도 아닌 선수였다” 아직 20살, 더 뻗어나간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우리도 이런 선수 있어야죠.” 데뷔시즌 시행착오도 제법 겪었다. 그게 다 경험이 됐다. 2년차인 올시즌 팀 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우X현봉식, 양상국에 ‘사투리 선전포고’?… “요예~는 가짜, 진빼이가 왔다”Next: ‘돌싱N모솔’ 채정안 “확실한 도파민 맛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