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규모 계약’ 한화 노시환, 지독한 슬럼프 끝 1군 말소

    ‘최대 규모 계약’ 한화 노시환, 지독한 슬럼프 끝 1군 말소
    955일 기다린 안우진의 160㎞보다 무거웠던 노시환의 ‘침묵’ 슬럼프는 죄가 아니다, ‘간판’의 책임감 내려놓고 ‘타자 노시환’으로 돌아올 시간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프로야구 선수에게 ‘최대 규모 계약’은 가문의 영광이자 실력을 증명하는 훈장이다. 하지만 그 훈장의 뒷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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