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믿었는데 ‘실책왕’…아시아쿼터 유격수 데일에 속 끓이는 KIA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잘 뽑았네’, ‘잘못 뽑았네’… 이런 롤러코스터도 없다. 우려했던 공격은 이내 안정을 되찾았지만 뜬금없는 수비가 말썽을 부린다.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이 최근 실책을 연발하고 있다. KIA가 지난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찬희, ‘죽은 시인의 사회’로 첫 연극 도전…닐 페리 役 캐스팅Next: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경기북부농업 R&D센터 착수 점검…이제는 실행의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