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사과…“신뢰 다시 쌓겠다” [전문]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사과…“신뢰 다시 쌓겠다” [전문]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빈티지 변경 제공’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사과했다. 모수 서울 측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2026년 4월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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