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무서웠나…장성규, 변우석 메이크업 후 “그냥 변입니다” 셀프 사과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배우 변우석을 패러디한 뒤 유쾌한 사과문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SNS에 “소송만은 피하고 싶습니다… 사칭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변우석 배우가 아니라 그냥 ‘변’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망의 1차전’ LG-소노, 핵심은 ‘트랜지션’…상대가 ‘잘하는 것’을 막아라 [SS창원in]Next: [포토]KT 소형준, 시즌 3승을 향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