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게 있냐” 묻던 안성재 ‘모수’, 피해자가 직접 밝힌 진실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발생한 ‘와인 바꿔치기’ 논란의 원글 작성자 A씨가 식당 측과의 사후 연락 내용을 추가로 공개하며 진실 공방의 일단락을 시도했다. 피해 당사자 A씨는 24일 한 온라인 카페를 통해 “많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스피어, 그 사이에 더 예뻐졌네?…홍콩 지상파 리얼리티 예능 깜짝 출연Next: GH, 남·북부 산단 ‘안전 네트워크’ 가동, 중대재해 ZERO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