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번아웃 고백…“오피스텔 뛰쳐나와 아찔한 생각 들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김지민이 번아웃으로 인해 눈물을 흘린 과거를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든다. 25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7회에서는 ‘파국으로 치닫는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현실보다 더한 막장 사연들이 쏟아지며 충격과 몰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올해도 ‘캐치! 티니핑’과 협업…5월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Next: “어린이날 호텔로 갈까?”…글래드 호텔, 체험형 ‘키즈 페스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