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암투병에도 촬영장 지킨 ‘서민의 얼굴’…‘전원일기부터 엽기적인 그녀까지’ 故 김인문 15주기

    뇌경색·암투병에도 촬영장 지킨 ‘서민의 얼굴’…‘전원일기부터 엽기적인 그녀까지’ 故 김인문 15주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 김인문이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1년 4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학교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2세. 김인문은 1967년 영화 ‘맨발의 영광’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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