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암투병에도 촬영장 지킨 ‘서민의 얼굴’…‘전원일기부터 엽기적인 그녀까지’ 故 김인문 15주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 김인문이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1년 4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동국대학교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2세. 김인문은 1967년 영화 ‘맨발의 영광’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야구도 보고 피카츄 퍼레이드도 보자…다시 돌아온 사직 ‘포켓몬데이’Next: 기쁠 때보다 힘들 때 곁에…아이유가 밝힌 ‘초콜릿 찐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