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 때보다 힘들 때 곁에…아이유가 밝힌 ‘초콜릿 찐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힘든 순간 곁을 지켜준 절친 유수빈, 이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유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와 이연도 함께 등장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뇌경색·암투병에도 촬영장 지킨 ‘서민의 얼굴’…‘전원일기부터 엽기적인 그녀까지’ 故 김인문 15주기Next: 11기 순자, 웨딩 화보가 시스루? 과감 그 자체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