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크게 가져야 제맛! ‘亞쿼터 첫 마무리’ 유토의 당찬 각오 “155㎞ 목표…세이브왕도 되고 싶다” [SS시선집중]

    꿈은 크게 가져야 제맛! ‘亞쿼터 첫 마무리’ 유토의 당찬 각오 “155㎞ 목표…세이브왕도 되고 싶다” [SS시선집중]
    ‘亞쿼터 첫 마무리’ 키움 유토 4월 ERA 2.00·3SV 기록 설 감독 “구속 좋아…더 좋아질 것” “155㎞까지 가능하다” 자신감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부담감보다는 자신감 있게 임하고 있다.”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마무리를 맡은 키움 가나쿠보 유토(27). 이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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