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다저스의 ‘복덩이’ 김혜성(27)이 메이저리그 무대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방망이로 안타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는 ‘환상적인 송구’와 ‘번개 같은 도루’까지 선보이며 완성형 내야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 “방망이에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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