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2루타 2개로 멀티히트 작렬! 감 완전히 잡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2루타 2개로 멀티히트 작렬! 감 완전히 잡았다
    이정후, MIA전 2루타 2개 기록 2G 연속 멀티히트 작렬 최근 물오른 타격감, 감 잡았다 시즌 타율 0.287, OPS 0.77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순풍’을 탔다. 연일 맹타를 휘두른다. 직전 경기에 이어 또 2안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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