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상미, 21년만 황혼 소개팅…설렘 폭발(‘조선의 사랑꾼’)

    ‘64세’ 이상미, 21년만 황혼 소개팅…설렘 폭발(‘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이상미가 사랑을 찾아나선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 역으로 출연했던 이상미가 등장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상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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