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유진 부부, 완연한 봄날 천국으로의 배웅…비공개 속 차분한 분위기

    기태영·유진 부부, 완연한 봄날 천국으로의 배웅…비공개 속 차분한 분위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완연한 봄날,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가 천국으로의 배웅에 나섰다. 웨이브나인은 “배우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향년 82세)께서 4월25일에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린다”라고 26일 전했다. 회사 측은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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