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유진 부부, 완연한 봄날 천국으로의 배웅…비공개 속 차분한 분위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완연한 봄날,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가 천국으로의 배웅에 나섰다. 웨이브나인은 “배우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향년 82세)께서 4월25일에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린다”라고 26일 전했다. 회사 측은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철 쑥·당근 담았다…삼립, 행운 가득 ‘보름달’ 출시Next: ‘클유아’를 담은 이 기사에 ‘클로저’의 사랑이 문장이 돼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