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탁재훈·김희철 조종으로 생애 첫 소개팅 도전(‘미우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솔로 탈출을 위한 소개팅에 나선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혜교, 프랑스 대표 배우 소피 마르소와 나란히… 국경 넘은 미모 대결Next: 오존, 오늘(26일) 결혼…전소니 친동생 전주니와 9년 열애 끝 결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