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마무리 장현식 or 김영우, 그리고 ‘한 사람’…염갈량 “올 때도 되지 않았나요” [백스톱] 4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새 마무리 후보, 장현식-김영우 ‘초대형 변수’가 미국에 있다 LG, 고우석 영입 원해 염경엽 감독도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이제 올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LG가 마무리 유영찬(29)을 잃었다. 새 마무리 찾아야 한다. 일단 장현식(31)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득점포 신고한 설영우, 어시스트 추가한 이태석…홍명보호 사이드백 맹활약Next: 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 후 군악대 행사 포착…“늠름한 자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