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마무리 장현식 or 김영우, 그리고 ‘한 사람’…염갈량 “올 때도 되지 않았나요” [백스톱]

    새 마무리 장현식 or 김영우, 그리고 ‘한 사람’…염갈량 “올 때도 되지 않았나요” [백스톱]
    LG 새 마무리 후보, 장현식-김영우 ‘초대형 변수’가 미국에 있다 LG, 고우석 영입 원해 염경엽 감독도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이제 올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LG가 마무리 유영찬(29)을 잃었다. 새 마무리 찾아야 한다. 일단 장현식(3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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