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대만 꺾고 세계선수권 4강 안착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 4강에 안착했다. 여자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3-1로 제압했다.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진행되고 먼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걸그룹 폭로한 효경 “대표와 사귀면 센터 차지”Next: KFA, 국제 심판·프로심판 육성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 ‘심판아카데미’ 코스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