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한은정에서 완전 개명 “겹경사 터졌네”

    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한은정에서 완전 개명 “겹경사 터졌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식과 함께 법적 개명 완료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고로 저 완전 개명했답니다”라고 밝히며 과거 활동명이었던 한은정에서 법적으로도 이름을 완전히 변경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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