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볼 맞은 류현주 치어리더, “저 괜찮아요”… 박찬호의 훈훈한 사과까지

    파울볼 맞은 류현주 치어리더, “저 괜찮아요”... 박찬호의 훈훈한 사과까지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두산 베어스 류현주 치어리더가 경기 중 파울볼에 맞은 사고 이후 건강한 근황과 함께 선수의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류현주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이 연락 주셔서 영상으로 남겨봤다”며 “저 괜찮다. 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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