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조상혁 ‘동해안 더비’ KO펀치, 추가 시간 1-0 결승포…울산 시즌 첫 연패 수렁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즌 첫 번째 동해안 더비는 공방전 끝에 무승부로 기우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 시간 5분. 극장골이 터졌다. 포항 스틸러스 조상혁이 0의 균형을 깨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포항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빌레라’ 재윤, 발레리노로 날아오른 ‘팔색조’…“상황에 따른 몸짓, 성장!” [SS인터뷰]Next: “나균안 첫 승 축하” 3연승 김태형 감독 웃었다…“야수들 고른 활약으로 이겨”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