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조상혁 ‘동해안 더비’ KO펀치, 추가 시간 1-0 결승포…울산 시즌 첫 연패 수렁

    포항 조상혁 ‘동해안 더비’ KO펀치, 추가 시간 1-0 결승포…울산 시즌 첫 연패 수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즌 첫 번째 동해안 더비는 공방전 끝에 무승부로 기우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 시간 5분. 극장골이 터졌다. 포항 스틸러스 조상혁이 0의 균형을 깨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포항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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