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필립, 父 대신해 부여영화제 참석 “더할 나위 없는 영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안성기의 둘째 아들 안필립 씨가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에 부친의 턱시도를 입고 참석했다. 2일 오후 충청남도 부여 정림사지 야외특설무대에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故 안성기는 ‘히스토리메이커상’ 수상자로 선정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CT 재현, 오는 3일 만기 전역…솔로·연기 이어 활동 재개 관심Next: 임영웅, ‘알겠어요 미안해요’ 1000만뷰 달성…106번째 대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