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수원 삼성 상대하는 수원FC 박건하 감독 “기분 묘할 것 같았는데…승리하고 싶은 마음 크다”[SS현장]

    친정팀 수원 삼성 상대하는 수원FC 박건하 감독 “기분 묘할 것 같았는데…승리하고 싶은 마음 크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2부에서 치러지는 첫 수원 더비다. 수원FC와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수원 더비는 2023년 11월 이후 3년 만에 다시 성사됐다. 2024년 수원 삼성이 강등된 가운데 지난해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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