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ב기리고’, 봄에 터진 공포…이른 납량특집이 먹혔다 [SS초점]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비수기’로 불리던 봄 극장가와 OTT 시장이 뜻밖의 공포물로 달아오르고 있다. 영화 ‘살목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가 이른 시기부터 납량 특집 흥행을 이끌며 공포 장르의 저력을 다시 입증하고 있다. 영화 ‘살목지’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2년 전 시라카와처럼!’ SSG, 히라모토 긴지로 영입…화이트 부상 대체, 7만달러 계약Next: “내게 기회 많지 않은 거 느껴” LG 우타 거포 ‘기대주’, 올해는 진짜 다르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