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LG 합류 불발→ML 도전 이어간다…다시 깊어질 LG ‘뒷문 고민’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ML 꿈 포기 안 한 고우석, LG 복귀 무산 LG “고우석 의사 존중하기로 결정” 깊어지는 LG 마무리 고민 시즌 초반 최대 위기 맞은 디펜딩 챔피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고우석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 고우석(28)의 LG 합류가 최종 불발됐다. 차명석(5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도박장 출입 징계 끝내고 1군 합류한 롯데 나승엽-고승민-김세민Next: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1억 원 쾌척 “아이들 세상 늘 푸르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