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층위를 쌓는 화폭의 기록, 자연과 풍경의 마음을 담다

    시간의 층위를 쌓는 화폭의 기록, 자연과 풍경의 마음을 담다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평생을 자연과 호흡하며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해온 김미자 화가의 행보가 화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의학 전공 후 금융권에 종사했던 독특한 이력을 지닌 그는, 남편이자 예술적 동반자였던 故 이광하 화백과 함께 국내외 산천을 누비며 한국적 정서가 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