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시인 다시 깨어난다”…김동완·김형범 참여, 이육사 탄생 122주년 콘서트 열린다

    “광야의 시인 다시 깨어난다”…김동완·김형범 참여, 이육사 탄생 122주년 콘서트 열린다
    5월 9일 흑석동 소태산홀 콘서트… 김동완·김형범 등 ‘이육사의 후예’ 자처 단순 공연 넘어 베이징 순국지 표지석 설치 등 ‘기억의 투쟁’으로 확장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광야에서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을 기다리던 민족시인 이육사(본명 이원록) 선생의 뜨거운 숨결이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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