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막 살고 있는 편”…윤기원, 10kg 감량에도 당뇨 고위험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윤기원은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성대현, 김혜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윤기원은 건강 고민을 묻는 질문에 “차도 연식이 지나면 상태가 안 좋아지듯이 나이가 드니 잔고장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래보다 오늘이 급했다” 삼성, ‘보상선수 잔혹사’ 끊고 박계범 6년 만에 전격 복귀… 류승민 내준 ‘뼈아픈 결단’Next: 이탈리아도 멈췄던 6,220m… 한국 원정대, 히말라야 미답봉 ‘세계 최초’ 등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