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적 아르테타 감독, EPL 선수 출신 첫 우승 사령탑…아스널 22년 만의 우승 이끈 명장 등극

    스페인 국적 아르테타 감독, EPL 선수 출신 첫 우승 사령탑…아스널 22년 만의 우승 이끈 명장 등극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뤘다. 아스널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0일(한국시간) 2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AFC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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