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적 아르테타 감독, EPL 선수 출신 첫 우승 사령탑…아스널 22년 만의 우승 이끈 명장 등극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뤘다. 아스널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0일(한국시간) 2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AFC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훈계하는 모솔남, 오열하는 모솔남(‘돌싱N모솔’)Next: ‘양평 컨테이너’ 이어 또 구설…김민종, MC몽 실명 폭로에 “착잡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