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 안무 걱정했는데 결국…김채원, 목통증으로 르세라핌 잠정 ‘4인 체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르세라핌 김채원이 목 부상으로 일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컴백을 앞둔 시점이라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od 데뷔 1만일, 에버랜드서 나흘간 ‘하늘색 풍선 위크’ 연다Next: “명불허전, 양현석”…‘춤’ 열풍, 뜨겁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