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도 ‘쓰러지지’ 않고 7위…‘파격’과 ‘생존’ 위한 몸부림 사이, 안양 유병훈의 ‘전술 노트’

    위기에도 ‘쓰러지지’ 않고 7위…‘파격’과 ‘생존’ 위한 몸부림 사이, 안양 유병훈의 ‘전술 노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위기를 마주했으나 ‘쓰러지지’ 않았다. 그렇게 FC안양은 7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여전히 ‘도전자의 정신’으로 K리그1(1부)을 소화하고 있다. 뎁스가 두텁지 않은 안양에 주중~주말로 이어지는 5월 일정은 벅찰 수밖에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