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 선물한 서울 이랜드, ‘레울컵 유스’ 마무리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ㄱ가 중등 풋살대회 ‘2026 레울컵 유스’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를 선사했다. ‘레울컵 유스’는 서울 이랜드가 강서·양천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지역 밀착형 풋살대회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여자중등부를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정수빈, 4회 1점 더 보태는 적시타Next: [포토] 최민석 ‘5회 위기도 가볍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