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나 사건과 유사…배우 김규리 자택 강도 발생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21일 채널A는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자택에 무단으로 들어가 강도 행위를 시도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된 사실을 전했다. A씨는 김규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김민수 ‘SNS 사생활 게시글’ 관련 입장 표명 “전 여자친구가 작성한 글…사실 아냐”Next: ‘아찔한 사구’ 아데를린, 보호 차원 교체→병원 검진 예정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