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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러덩 세리머니’는 안했지만 김시우 21m 롱퍼트 넣고 CJ컵 우승 야욕 ‘뿜뿜’[SS 스타]

    ‘벌러덩 세리머니’는 안했지만 김시우 21m 롱퍼트 넣고 CJ컵 우승 야욕 ‘뿜뿜’[SS 스타]
    더 CJ컵 바이런 넬슨 첫날 7언더 폭발 첫홀 21m 롱퍼트 버디 쾌조의 스타트 켑카·셰플러 동반 라운드 불구 상승세 벌러덩 세리머니 등 동료에 ‘인기만점’ [스포츠서울 | 맥키니=장강훈 기자] “(김)시우는 정말 재미있는 친구(Funny guy)!”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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