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폭싹 속았수다’→‘원더풀스’…최대훈의 화창한 봄 [SS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최대훈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속 학씨 아저씨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틱틱거리지만 이상하게 미워할 수 없는 ‘개진상’ 캐릭터로 돌아왔다. 최대훈이 유인식 감독과 다시 손잡은 넷플릭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러덩 세리머니’는 안했지만 김시우 21m 롱퍼트 넣고 CJ컵 우승 야욕 ‘뿜뿜’[SS 스타]Next: “최고의 맥주 전한다”…에비스, 서울 사케 페스티벌 2026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