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최고 9.9%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마침내 에이스 취사병에 등극했다. 지난 19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국회의원과 간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간부 식당 차출 가능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홍진의 ‘호프’, 날 것의 충격”Next: 고소영 “장씨 집안 맏며느리, 제사 전은 백화점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