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결과 안 좋아” 롯데 2라운더, 경기 후반 지키는 ‘거물 루키’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정민, 단숨에 필승조 안착 롯데에 없으면 안 되는 선수 경기 나가며 배우고, 성장한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군 생존’을 목표로 잡았다. 이미 그 단계는 뛰어넘은 듯하다. 필승조 자원으로 자리를 잡았다. 강력한 공을 뿌린다. 주인공은 롯데 박정민(23)이다. 경기에 나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갑에 쏙! ‘이대호·오승환→오재원·이강민 총출동’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출시Next: 한·미·일 통산 6승 이경훈 “그린 주변 어프로치? 이것만 기억하세요”[SS 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