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강한 북한 여자 축구…내고향축구단, 도쿄 베르디 잡고 아시아 정상 등극 상금 15억원 확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아시아 정상에 섰다. 내고향축구단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도쿄 베르디(일본)를 1-0으로 잡고 우승을 차지했다. 내고향축구단은 전반 44분 터진 김경영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미주, 잠수 이별 당했다…“헤어지자고 말을 해!” 구남친에 분노Next: 박수홍, 반려묘 학대 의혹 제기에 딸-반려묘 일상 공개로 반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