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모드’ 이규형, ‘해진’의 3가지 선택…‘세훈·히카루’ 일으킨 소용돌이 [SS인터뷰 ②] 4개월 ago57년 ago01 mins 공연마다 눈 크게 뜨고 봐야 할 관전 포인트 ‘세훈’의 고백, ‘해진’은 그의 정체를 눈치챘는가? 뮤즈·완성·용서가 전하는 ‘진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최근 10년간 이규형(42)의 배우 인생이 바뀐 것처럼 그만의 뮤지컬 ‘팬레터’의 ‘김해진’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의 얼굴 ‘팬레터’ 이규형, ‘해롱이’ 안에 ‘해진’ 있다! [SS인터뷰 ①]Next: ‘창작’ 전문 배우로 불리는 이규형…이름 석 자가 ‘시작’ 산증인 [SS인터뷰 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