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모드’ 이규형, ‘해진’의 3가지 선택…‘세훈·히카루’ 일으킨 소용돌이 [SS인터뷰 ②]

    ‘집중모드’ 이규형, ‘해진’의 3가지 선택…‘세훈·히카루’ 일으킨 소용돌이 [SS인터뷰 ②]
    공연마다 눈 크게 뜨고 봐야 할 관전 포인트 ‘세훈’의 고백, ‘해진’은 그의 정체를 눈치챘는가? 뮤즈·완성·용서가 전하는 ‘진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최근 10년간 이규형(42)의 배우 인생이 바뀐 것처럼 그만의 뮤지컬 ‘팬레터’의 ‘김해진’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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