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전문 배우로 불리는 이규형…이름 석 자가 ‘시작’ 산증인 [SS인터뷰 ③]

    ‘창작’ 전문 배우로 불리는 이규형…이름 석 자가 ‘시작’ 산증인 [SS인터뷰 ③]
    데뷔 25년 차 ‘믿보배’의 못 말리는 연기 열정 신인배우의 ‘오뚜기’ 근성…천상배우 선택한 예견 국가·인간·욕망·본질 관통하는 ‘예술의 힘’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규형(42)은 다양한 매체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천의 얼굴’로 불린다. 사실 오래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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