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셰프 아니다”…정체성 부인에도 쇼셰프 수입 100억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웹툰 작가 김풍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야매 요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셰프와 작가 사이의 정체성을 두고 혼란에 빠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에서 김풍은 개인 업장이 없기 때문에 셰프가 아니라고 주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피오르드’…나홍진 ‘호프’ 결국 빈손 [종합]Next: 다영 “부모님 이혼…빚 12억” 생활고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