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피오르드’…나홍진 ‘호프’ 결국 빈손 [종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이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결국 제79회 칸 국제영화제를 빈손으로 마무리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이 23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이날 황금종려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작’ 전문 배우로 불리는 이규형…이름 석 자가 ‘시작’ 산증인 [SS인터뷰 ③]Next: 김풍 “셰프 아니다”…정체성 부인에도 쇼셰프 수입 100억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