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피오르드’…나홍진 ‘호프’ 결국 빈손 [종합]

    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주 ‘피오르드’…나홍진 ‘호프’ 결국 빈손 [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이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결국 제79회 칸 국제영화제를 빈손으로 마무리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이 23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이날 황금종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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