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다시 KBO로’ 시라카와, 가능성 충분…‘왕옌청 대항마’ 될 수 있나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시라카와 KIA 유니폼 입고 KBO 복귀 마운드 강화 원하는 KIA 승부수 亞쿼터 ‘히트상품’ 한화 왕옌청 시라카와도 같은 길 걸을 수 있어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한다. 제리드 데일(26)을 보내고, 시라카와 게이쇼(25)를 데려올 전망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믹스, ‘헤비 세레나데’로 피운 음악적 만개Next: 파크골프 전성시대, 이제는 ‘구장 확대’만으론 안 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