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헤비 세레나데’로 피운 음악적 만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NMIXX(엔믹스)가 견고한 음악성을 빛냈다.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 NMIXX는 2주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전개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지표에서 호성적을 거둔 첫 정규 음반 ‘Blu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피드에 철학을 담다… 나이키, ‘머큐리얼 베이퍼 17’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 공개Next: ‘2년 만에 다시 KBO로’ 시라카와, 가능성 충분…‘왕옌청 대항마’ 될 수 있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